신청곡..
풍경소리
2002.07.20
조회 37

벌써 여기 저기 휴가차 바다로 떠나는이들이 보이네요.
자동차 뒤트렁크엔 아이스박스가 겹겹으로 쌓이고,
사람들은 원색에 옷으로 화려하게 차려입고,
아이들은 비취볼을 손에손에 들고 함성을 지르며,
모두들 즐겁게 여행지로 떠나는군요.
돌아올때까지 짜증나는 일없이 떠날때 그마음 그기분으로
돌아올수 있도록 빌어야겠죠?

신청곡

윤종신에 "해변 러브송"

제목이 맞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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