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울적하거나.. 기쁠때나.. 걱정거리가 많을때나...
건강할때나... 아플때나.. 우리의 마음이 어떠하든지..
노래를 들을수 있다는건 참으로 행복한 일인것 같습니다..
영재오빠...
조금전에 전화가 왔어요..
아주친한 언니에게서...
병원이라고 하더군요..
아무에게도 연락을 안했는데.. 제가 보고싶어서 전화를 했다고요
마흔에 나이에 아직혼자라 늘 마음한구석이 비어있는것 같았는데
언니가 아프다고 하닌까.. 많이 우울하고 걱정이 됩니다..
퇴근하고 찾아가볼려구요..
늘 언니에게 받기만했는데.. 오늘은 제가 언니에게 기쁨을 줄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영재오빠..
언니가 빨리 건강을 회복할수 있었으면 합니다..
신청곡..임창정의 슬픈혼잣말..
언니가 지금 혼자서 많이 슬퍼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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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답십리동 952-6 나동 2-4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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