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를 띠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 /조성모
정복순
2002.07.20
조회 47
안녕하세요. 미리노래신청합니다.

나무는 큰것을
기대하지 않습니다.

다만 잎을 피웁니다.

잎은 아름다움을 자랑하지 않습니다.
다만 꽃을 피웁니다.

꽃은 아름다움을 교만해
하지 않습니다.
다만 필요한 열매를 맺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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