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오히려 이런 글귀가 더 거북하네요
지나다가
2002.07.22
조회 65
애청자님은 할일이 그리도 없으신가봐요
시시콜콜 간섭에다 주문까지 정말 문제가 많으시군요
이곳에 글 올리는 사람 어디 사적인 얘기 안하는 사람있으면 나와보라고 그래요 애청자님은 듣기만 하지 글을 도무지 올리지 않는 분인것 같군요 그냥 가만히 있으면 2등이라도 하지요
전 지나가는 왕애청자입니다

애청자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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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보는 유가속 홈페이지에 사적인 인사는 전화로하면 되지 않을까 싶은데...
> 정성자님과의 개인적인 이야기들이 참 많은데,
> 그분 널리 알려진 인사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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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안미경(amk)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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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가속 가족여러분 주말 잘 보내셨어요?
> > 어제는 몸보신도 하셨을테고...
> > 제가 좋아하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 > 회사 땡땡이치고 성자언니처럼 드라이브하면 좋을텐데..
> > 유가속의 왕팬인 정성자언니가 지금 친구분과
> > 드라이브중이래요.. 나두좀 데리고가지...
> > 언니가 제가 좋아하는 신청곡하나 하래요.
> > 차안에서 꼭!!! 듣겠다구...
> > 언니 빗길운전 조심하세요.
> >
> > 최재훈 : 비의 랩소디 or 함께있으면좋을사람
> > 박남정 : 아! 바람이여
> > 조관우 : 눈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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