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에 글을 남겨보긴 처음이네요.
장마가 또 시작되었다죠?
더운 날씨가 계속되더니 드디어 오늘은 시원한 빗줄기가 쏟아지네요.
이런날은 일찍 집에가서 김치부침개부쳐서 쩍쩍 찢어 먹어야하는데, 오늘 저녁메뉴가 김치전이네요.
꼭 먹고가야지^^
영양사언니의 선견지명에 감탄하며 기대를 잔뜩하고 있습니다.
울 영양사언니덕에 아저씨 방송 듣게 되었는데,사실 제목도 모르는 노래가 참 많아요.
지난번엔 언니가 신청한 노래를 같이듣다가 제가 모른다고 했더니 저랑 세대차이를 느낀대나어쩐대나...
그래두 맛있는 반찬 많이 해주는 언니가 전 참 좋아요.
참 아저씨 울언니랑 뮤지컬 공연보내주시면 안될까요?
언니한테 아저씨 소개시켜준 턱을 내고 싶어서요..
언니는 벌써 김치부침개 만들러 식당으로 올라갔고요, 전 언니자리에서 몰래 보내는데, 이글 언니가 보면 조금 놀라겠죠?
윤정언니가 요즘 너무 좋아하는 곡이 있는데, 양동근'골목길'들들려주세요. 안돼면 왜 예전에 딴사람들이 불렀던거라두...
언닌 나이에 안맞게 양동근이 너무 좋다네요^^
그럼 비오는날 신나는 방송 부탁드려요. 그래서 핸드폰벨소리도 골목길이예요^0^
오늘 꼭 다섯시 이후에 틀어주세요.
저흰 다섯시 반이 저녁식사시간이거든요.
식당에다 아저씨 방송 크게 틀어놓을께요..
그럼 안녕...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삼정동 210-4 우성정밀
백은희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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