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는 한강 둔치로 소풍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자동차가 멈추
어서서 큰 곤욕을 치렀습니다.
올림픽 도로 중간에서 시동이 꺼져버려서 캄캄한 밤에 도로 한복
판 에서 지나가는 자동차들에게 손짓해 주다보니 무서운 생각이
들더라구요. 한참후 견인차가 와서 자동차는 끌려가고 끌려가는
자동차 뒤에서 여름 휴가때 고장 나지않고 지금 고장나서 휴가
가기전에 정비 하라는 뜻 이구나 라고 위안을 받았답니다.
신청곡#####둘 다섯의 긴 머리 소녀#####
경기도 김포시 북변동 815번지 풍년마을 201동 1102호 안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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