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와서 우울하네요
우영제
2002.07.22
조회 52
근무를 하다가 창밖을 보니 비가 너무와서 한동한 멍하니 옛 생각에 잠기다가 갑자기 한 노래가 내 입가를 맴돌아 신청합니다 .
몇번 가요속으로를 노크했지만 문이 열리지 안더군요.
오늘도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문을 두두리겠습니다
친구 빵빵이와 같이 듣고 싶어요
"이선희" "알고싶어요
또는 "박길라" "나무와 새
5시에 퇴근이니 5시 30분이후에 들려 주셨으면 너무 고마워 할 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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