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내는(이민숙)는 하루도 거루지 않고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를 청취하는 풀수펜입니다..
아내 덕분에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16탄 대학로라이브 극장에
다녀왔고 8월3일의 여름 캠프에도 참가하게되어
기대가됩니다.
올해가 지나면 오십이도는 나이에도 직장생활하랴
종가집 맏며느리로서 집안대소사 굳은일마다않고 묵묵히
제자리는 지키는 아내, 자신이 좋아하는 노래보다는
전방에서 군복무중인 아들과 대학입시 재도전하는 딸,
남편인 저의 취향에 맞는 애창곡만 신청하는 아내에게
고맙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제 아내가 즐겨듣는 노래에
사랑을 실어 신청합니다.
전인권의 "행진"
김장훈의 "사노라면"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는 대한민국아줌마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정말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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