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틀담의 곱추" 아들과 꼭 보고싶어요
박노원
2002.07.22
조회 48

아침에 출근하면 제가 가장 먼저 하는일
메일체크. 그리고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이것 저것 모조리 다 섭렵하는것입니다. 그래서 그날 일정도
미리 먼저 알 수 있고..
그중에 오늘 알짜배기를 하나 낚았습니다.
꿈이 태권도 사범 되기인 7살 아들과 가기엔 너무 좋은공연같아서요. 유명한 배우들은 어릴적 본 연극이나 음악회에서 받은
감동이 꿈을 가꿔가는데 가장 큰 영향을 줬다던데..

저와 아들에게 뮤지컬 볼 수 있는 기회 꼭 주시면 정말 감사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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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박 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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