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째 집에 감기몸살로 누워있는 신랑, 얼마전 건강 검진 받으신 아빠는 간이 좋지 않다고....
제가 수지침을 배운지 쬐끔 되거든요, 그래서 매일 저녁 신랑 딸에게 뜸을 떠주고 있는데 정성이 부족한가 봐요..
아빠와 같이 산다면 매일 침과 뜸으로 효도를 할텐데...
제가 뇌종양으로 수술을 두번 받았잖아요. 그래서 건강이 무엇보다도 제일이라는걸 실감했는데..
제 옆에 계신 모든 분들이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이것이 저의 제일 큰 기도제목입니다.
오늘 음악도 왜이리 마음을 무겁게만 하는지?
비도 내리고...
뭐 신나는 노래 없나요?
신청곡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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