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아이의 생일을 축하하며...
임경아
2002.07.22
조회 36
내일은 9번째 맞는 제 딸아이의 생일입니다.
10년전 제 아이가 태어난 그해에도
장맛비가 오래토록 내렸었습니다.

벌써 초등학교 3학년이 되어서
이것저것 엄마일을 참견하며
아빠의 빈자리를 채워주려하는 딸 아이의
생일을 축하해주고 싶습니다.

혼자자라 걱정도 많지만 야무진 구석이 많은
아이입니다.
아무쪼록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서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빌어봅니다.

도이가 좋아하는 SES의 "꿈을 모아서"를 신청합니다.
그리고 뮤지컬 "노틀담의 꼽추"도 함께요.

모두 건강하시고요 개인적으로 유영재님의 고정팬입니다.

주소:평택시 지산동 우성아파트 103동 106호
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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