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가 와서 생각나는 친구 언제나 함께 하고싶은
친구,
결혼전에는 같은 동네에 살자고 서약서를 쓰기도 했는데... 멀리 떨어져 살아요 그런 친구가 저에게 기쁨을 줍니다 편지를 보내주거나 얼마전 기분이 꿀꿀했는데 글쎄 386세대 댄스곡을 보냈는데 받고 나서 얼마나 기뻤는지 친구가 저에게 기쁨을 주었답니다 이런 기쁨 누려 보신분 있으세요 친구에게 저도 기쁨을 주고 싶어요 친구와 함께 듣고 싶은 노래가 있는데 전영록의 저녁노을 들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꼭 부탁드려요 친구에게도 듣고 있으라 이야기 했거든요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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