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마로니에
2002.07.23
조회 42

유가속 가족 모두 비에 흠뻑취해 계신거 같네요.
저 또한 비를 좋아해 어젠 남한강으로 드라이브 나갔었습니다.
양평에 있는 "봉쥬르"라는 카페에서 파전에 동동주도
한잔하면서 비오는날 분위기에 흠뻑 빠져들고 말았죠...
10여일 앞으로 다가온 유가속 캠프를 생각하고
그땐 오늘처럼 비가 오지말아야 할텐데...걱정이 앞서더군요.
오늘처럼 비오는날 듣고싶은 노래 들려주실거죠??

유익종에 "반추"
"그대에 허상"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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