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과 3살된 두아들을 키우며 알콩달콩살고 있는
주부입니다..
이젠 두녀석들이 어느정도 크고 나니 해 줄것도
해주고 싶은것도 많은 것이 엄마마음인것 같더라구여~
그래서 아이의 여름방학을 맞아 뭔간 좀 특별한 것을
해주고픈 맘에 두아들을 데리고 노틀담의 곱추를 볼수
있는 기회를 주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을 올립니다..
조금씩 조금씩 쑥쑥 크는 아이에게 학교라는 큰울타리에
들어가기전 많은 것을 보여 주고 싶네요..
그럼 유영재씨 수고하시구여 노틀담의 곱추 공연에
참석할수 있는 기회를 주시길 빕니다..^^
안양시 만안구 석수2동 265-3 송림아파트 106호
***-****-****
주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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