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계속되는 장마 비가 사람들을 낭만적이게 하네요.
예전에 장마때는 비가 정말 많이 왔었는데 점점 갈수록 비도 적
게오고 그래서 물도 부족하게 되는 것이 아닐까요.
어린시절 안방 천정에 커다란 문이 있었습니다.
기다란 막대기로 올리는 문 이었는데 날씨가 좋은 여름밤 에는
별도 보고 비가 마구 쏟아질 때면 빗 소리를 들으며 잠이 들기
도 했었는데 ........
아파트에 살면서 부터 잊혀져 버린 천정에 닫는 빗 소리 오늘
은 그 낙수 소리가 그리워 지네요.
신청곡 ####그리운 추억#####
경기도 김포시 북변동 815번지 풍년마을 201동 1102호 안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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