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을뜨고 일어나면 항상 어제와 같은반복되는 생활들이죠
그러던...어떤날에 우연히 알게된 "디제이 유"방송
작년9월 부터 꼭꼭 하는일이 하나더 생겼어요
하루에 한번은 컴퓨터 앞에 앉아
가요속으로에 있는 청취자세상 구경하는일
커피한잔 손에들고 이글저글읽는기쁨이
만만치 안습니다.
이제 중년으로되는나이 인데요
그 어지러운 마음(어떤마음인지 아시나요?)을
다스려준 이 방송에게
진짜 진짜 감사해요.
이번 캠프가면 디제이 유에게 혹은 김우호 님께
볼에뽀뽀라도 해주고 싶은데...
허락해주실래요?...농담입니다^*^
오늘도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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