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아저씨!
저는 미성중 2학년에 재학중인 고유진이라고 합니다.
저는사실은 이 방송을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지만 저희엄마를 통해서 이 사연을 올립니다^-^*
(앞으로 많이 들어볼 생각이에요^ ^;;)
저희 아빠께서는 현재 IMF이후 실직상태이에요.
엄마는 아빠몫까지 저희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계시구요!
그런 엄마를 위해 열심히 공부라도 해야하는데..
이번시험사실망쳤거든요.;;(엄마는 아직 모르세요.ㆀ)
사실성적이 잘 안나온건 이번 월드컵 응원을 너무 열심히 하느라 공부에 신경을 못썼기 때문이에요.
친구들과 경기가 있을때마다 시험기간임에도 불구하고 매번시청앞에가서 사람들과 같이 응원했거든요.!!
그땐 정말 시험생각은 안하구 재미있었는데..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공부해서 엄마께 보답해주고 싶어요.
엄마는 근무시간에 매일 아저씨의 방송을 들으시면서 조금이나마 즐겁게 생활하고 계신다고 말씀 들었어요 ^-^
엄마의 취향에 맞는 좋은 음악을 많이 들려주신다고요^ ^
저는 왁스의 노래를 참 좋아하시는 엄마를 위해 왁스의 '엄마의 일기' 를 신청해 엄마와 같이 듣고 싶어요!
꼭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매일 좋은 음악 많이 들려주셔서 감사하구요 앞으로도 건강하세요!
- 서울시 관악구 신림12동 1563-46호 102호 큰딸-
P/S 엄마께서 허브그린선물세트를 참 받고 싶어하셔서요^ ^
만약에 이 사연이 나가서 상품을 받으면 그걸로 주셨으면해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