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의 애청자입니다.
그런데 오늘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에서 현 독일 총리에대한 멘트가 ,제가 아는 내용과는 거리가 멀어 적어봅니다.
엠씨는 독일총리의 가난한 생활을 소개하면서 그것이 공직자의
청렴한 생활 모습으로 부각시켯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다르다고 외신은 전해주고 있습니다.
즉 그 총리의 가난한 생활의 원인은 청렴에 잇는 것이 아니라
3번의 이혼에 있다는 것이지요.
이혼한 전 부인과 자식들의 양육비로 월급(년 3억 가량됨)의
대부분이 빠져나간다는 사실입니다.
담당자의 확인을 바랍니다.
씨비에스의 정확한 보도와 바른 말은 오랜 전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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