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유영재씨~
오랜만에 비없는 하루를 보내고 보니
이상하리 만치 뭔가가 빠진듯한 느낌인것이
허전하네요..ㅎㅎ
어제만 해도 창밖에서 톡톡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에 커피한잔을 마시며 분위기를 물씬 잡고
있었는데 말이예요..
오늘은 하늘에서 붕붕날아다니는 잠자리 떼를
보며 아이들과 함께 잠자리 채를 들고 밖으로
나가 한마리라도 잡겠다며 두남매를 데리고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논 생각이 문득 나네요.
근데 이제 다음주 부터 아이들의 방학이 시작
되다보니 이 많은 시간을 어찌 보내야 되나 하는
생각에 무지 갑갑해 져 오네요..
그래서 유영재씨 한테 두남매를 데리고 노틀담의
곱추를 감상하며 외출할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넘 고맙겠습니다..
그럼 수고하시고여 항상 건강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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