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휴가가 시작됩니다.
휴가 계획이 착오가 생겨서 하루를 앞둔 지금까지 재대로 계획을 세우지 못하고 휴가를 맞게 되었네요..
첨 약속처럼 늘 유가속 애청자로 틈틈이 방송을 잘 듣고 있습니다.
또 이런저런 사연 인터넷에서 읽어도 보고 혹시 제가 신청한 곡이 나오면 친구가 나왔다고 전화도 하네요..무지 감사..
그런데 그 친구는 조금 삐졌데요..왜냐하면 자기 신청곡은 틀어주질 않는다나요..좀 신경써주셔야 할것 같네요..ㅎㅎ
오랫만에 휴가인데 전국일주를 하면서 보낼까 합니다.
가다가 맛있는 것도 사먹고 좋은곳도 들러보고 연락되면 옛 친구들 전우들 만나보렵니다.
시골에서도 CBS방송이 나오면 좋을텐데...잘 모르겠네요..
휴가 동안에도 방송 잘 들을게요..
참 ..친구가 선물도 준다고 신청하래요..ㅎㅎ
전 남자라서 그런건 좀 그런데..친구의 무언의 압박으로..혹시 있으심 티켓(노틀담..뮤지컬..)으로 부탁드립니다..
그럼 늘 싱싱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기대하면서..
오늘 신청곡은
키스-전화받어.
보아-NO.1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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