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마다 열심히 듣는 애청자입니다.
한여름밤의 꿈이라는 뮤지컬 이야기를 듣고 신청합니다.
날마다 직장에 다니는 어미를 둔 죄로 2개월때부터 다른 분의 손에 자라고 10개월되면서 놀이방에 다니기 시작한 큰 딸 아이가 이제 일곱살이 되었습니다. 장녀라고 5살짜리 동생도 잘 돌보는 것을 보면 참 대견하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아이들과 함께 뮤지컬을 관람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좋은(?)연락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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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3@cbs.co.kr
참, 방송으로 내보낼실 수는 없겠지만, 김수철씨께 힘내시라고 전해주세요. 우연히 잡지에서 김수철씨 가정에 대한 기사를 읽었거든요. 김수철씨는 우리 가요계의 한 페이지에 굳건히 자리매김 하시는 분이라고, 생활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부디 그 음악적인 면모가 다치시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고 전해주셨으면 합니다. 관계자님 모두 건강하세요!
신청곡 :김수철 "고래사냥"
부활 "사랑할수록"
부활 "비와 당신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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