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사람 덕분에 유영재씨 이름이 낮설지 않군요
며칠전 아이들과 집사람이 처가에 가다가...
교통사고가 났습니다
그것도 3중추돌사고요
떨리는 목소리로 사고났다고 전화왔는데...
많이 걱정이 되더라구요
다행이 큰 부상없이 무사히 돌아와줘서 많이 고마웠지요
아이들 보다도 운전한 아내가 많이 놀란거 같아요
언제부터..노틀담의곱추 보러가겠다고 하던데...
제가 아이들과 아내에게 선물하고 싶습니다
그럼 아주 많이 기뻐할텐데...
부탁드립니다
연락처; ***-****-****
신청곡은 강인원의 어린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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