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며 삽시다
최춘희
2002.07.25
조회 51
날씨는 무덥고 습도는 높고 불쾌 지수는 올라가고
자칫 짜증나기 쉽고 화내기 쉬운 계절입니다.
잠시 쉬면서 웃을수 있는 여유를 가져보면 어떨까요?

어느 학교에서 시험을 보면서 개미를 세 등분 하면 어떻게 나누느냐고 하면서 빈칸을 세개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곤충이 다 그렇듯이 개미도 머리, 가슴, 배로 나뉘게 됩니다. 정답은 (머리)(가슴),(배) 라고 해야 합니다 그런데 어떤 학생이 세 빈칸에다가 웃기는 답을 썻습니다. (죽),(는),(다)
찐 달걀을 먹을 때는 ( )을 쳐 먹어야 한다는는 문제에 정답을 써 넣는 문제입니다 물론 정답은 아시는 대로 소금을 쳐 먹어야 하기에 (소금) 이라고 써야 합니다 그런데 바로 그 학생이
(가슴)이라 써 넣었습니다
아마 목이 메어 가슴을 쳤단 경험이 있어 그렇게 쓴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신청곡: 사랑이여- 유심초 저바다에 누워-높은음자리(?)
찾잔 - 노고지리

허브그린 선물 세트 받고
싶은데요 주시면 넘넘 고맙겠습니다

주소: 인천 서구 가좌3동 122 현대아파트 30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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