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무덥고 습도는 높고 불쾌 지수는 올라가고
자칫 짜증나기 쉽고 화내기 쉬운 계절입니다.
잠시 쉬면서 웃을수 있는 여유를 가져보면 어떨까요?
어느 학교에서 시험을 보면서 개미를 세 등분 하면 어떻게 나누느냐고 하면서 빈칸을 세개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곤충이 다 그렇듯이 개미도 머리, 가슴, 배로 나뉘게 됩니다. 정답은 (머리)(가슴),(배) 라고 해야 합니다 그런데 어떤 학생이 세 빈칸에다가 웃기는 답을 썻습니다. (죽),(는),(다)
찐 달걀을 먹을 때는 ( )을 쳐 먹어야 한다는는 문제에 정답을 써 넣는 문제입니다 물론 정답은 아시는 대로 소금을 쳐 먹어야 하기에 (소금) 이라고 써야 합니다 그런데 바로 그 학생이
(가슴)이라 써 넣었습니다
아마 목이 메어 가슴을 쳤단 경험이 있어 그렇게 쓴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신청곡: 사랑이여- 유심초 저바다에 누워-높은음자리(?)
찾잔 - 노고지리
허브그린 선물 세트 받고
싶은데요 주시면 넘넘 고맙겠습니다
주소: 인천 서구 가좌3동 122 현대아파트 30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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