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니때문에 이방송 듣게 됐는데....
들을수록 정감이 가는 프로예요
이렇게 제가 참여할줄이야~~~^^*
아이들과 노틀담의곱추를 꼭 보고싶어서
이렇게 첨으로 사연올려봅니다
너무 속보이는거 같아 좀 쑥스럽긴 하네요
제게도 뮤지컬 볼수있는 영광을 주신다면...
아주 많이 많이 감사할께요.
그럼 오늘방송 가슴떨림으로... 기다리며 듣겠습니다
연락처; ***-****-****
신청곡; 임지훈: 내 그리운 나라
꿈이어도 사랑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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