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뮤지컬신청]손수건을선물하는여자...
플라타너스
2002.07.26
조회 32
저에게도 유난히 땀을 많이 흘리는 친구가 있답닌다.
예전에 집에가서 봤는데 정말 부엌에서 조금만 움직여도 굵은 땀을 많이 흘리더군요...(보기에 안스러울정도로...)
친구는 결혼하고 아기낳고 그 다음부터 땀이 많이 난다고 했어요.

손수건 하나 사줘야겠다는 생각은 못했는데 다음에 만날기회나 친구집에 놀러갈 기회 있으면 꼭 사가지고 가야겠네요...(미리 사둬도 괜찮을거 같구요...)

"혜은아 이번 휴가 시골집에 잘 갔다오고 언제 한번 놀러 갈께...

좋은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청곡 한영애의 봄날은 간다...(고등학교때 친구가 많이 불렀던 노래예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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