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2일에 "노틀담의 꼽추"티켓을 선물받은
임경아입니다.
그런데 애석하게도 7월30일엔 제 딸아이가 청학동
여름캠프중에 있어서요.
그래서 망설인끝에 전화를 드렸더니 다른분에게 기회를 주자고
하시더군요.
그래서인데요, 다른 기회를 제게 주시는건 어떨런지요.
가족뮤직컬 "한여름의 꿈"의 기회를 말이예요.
제 딸아이 도이가 무척이나 기뻐할 것같습니다.
그리고 김동욱의 "다신 없겠죠"
박효신의 "묻어버린 아픔"을 신청합니다.
부드러움속에 강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유영재의 목소리와 이 프로를 사랑하는 애청자입니다.
주소:평택시 지산동 우성아파트 103동 106호
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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