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설렁탕까지 먹었더니 진짜 덥네요.
외근나갔던 직원들은 헉헉거리며 돌아오네요
저는 에어컨 앞에서 인터넷만하고 있었는데..ㅎㅎㅎ
대신 노래를 신청해줘야겠어요. 물론 제가 좋아하는 노래로요
캠프에 온다죠? 자전거탄 풍경 '그대와 함께라면'
전 성미랑 함께 캠프에 가요
얼마나 기대가 되는지, 오늘 프로그램을 자세히 봤더니 주일날 예배가 있더라구요. 얼마나 좋았는지 몰라요.
솔직히 좀 찔렸거든요.
제가 꼭 들을 수 있도록 5시 15분-30분 사이에 들려주세요^^
전 지금 저녁밥하러 식당으로 갑니다. ㅇ
오늘도 직원들 잔업이 많다네요,
울주방아줌마들 힘들겠다.
시원한 을료수 한잔씩 드려야겠어요.
그럼 아줌마들이랑 기다릴께요.
울아줌마들도 방송 들어요. 제가 신청한 노래 나오면 울아줌마들 흥분하세요^^
참 우리 은희가 절 위해 신청한 골목길 잘들었어요.
감사감사~
우리 은희랑 가게 한여름밤의 꿈 뮤지컬 보내주심 안될까요?
꼭 좀 요~~~
은희를 놀래켜 주고 싶어요...
그럼 전 이제 식당에서 들을께요...
최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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