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더워...
최윤정
2002.07.25
조회 40
오늘 설렁탕까지 먹었더니 진짜 덥네요.
외근나갔던 직원들은 헉헉거리며 돌아오네요
저는 에어컨 앞에서 인터넷만하고 있었는데..ㅎㅎㅎ
대신 노래를 신청해줘야겠어요. 물론 제가 좋아하는 노래로요

캠프에 온다죠? 자전거탄 풍경 '그대와 함께라면'
전 성미랑 함께 캠프에 가요
얼마나 기대가 되는지, 오늘 프로그램을 자세히 봤더니 주일날 예배가 있더라구요. 얼마나 좋았는지 몰라요.
솔직히 좀 찔렸거든요.
제가 꼭 들을 수 있도록 5시 15분-30분 사이에 들려주세요^^
전 지금 저녁밥하러 식당으로 갑니다. ㅇ
오늘도 직원들 잔업이 많다네요,
울주방아줌마들 힘들겠다.
시원한 을료수 한잔씩 드려야겠어요.
그럼 아줌마들이랑 기다릴께요.
울아줌마들도 방송 들어요. 제가 신청한 노래 나오면 울아줌마들 흥분하세요^^


참 우리 은희가 절 위해 신청한 골목길 잘들었어요.
감사감사~

우리 은희랑 가게 한여름밤의 꿈 뮤지컬 보내주심 안될까요?
꼭 좀 요~~~
은희를 놀래켜 주고 싶어요...
그럼 전 이제 식당에서 들을께요...


최윤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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