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 하세요.
이제 본격적인 휴가철이네요.
저희 회사는 큰 회사가 아니라서
휴가가 3일 정도 되는데요.
이것도 은근히 눈치 보이네요.
왜냐하면 광복절을 끼고 쉴 것 같거든요.
그러고보니 우리 부모님께서는
정말로 제대로 된 여행 한번 못하신 것 같네요.....
자식된 도리를 못 한것 같아 왠지 맘이 짜-아 해집니다.
특히나 요즘에 우리 오빠의 건강 문제로...
많이 속상해 계시는데요.....
오빠가 얼마전에 병원에서 퇴원 했는데,
또 입원하게 될지도 모르거든요.
영재님께서 우리 가족에게 힘을 주세요.
한여름밤의 꿈 티켓 주시면 부모님께 드리고 싶습니다.
아니면 허브그린으로요.
그러면 수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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