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다음주부터 새롭게 단장한다고 하셨죠?
제 생각에는 우리가 가요나 팝송은 자주 듣지만
동요(그렇다고 어린이 수준의 동요는 아니지만...)는
자주 접하수가 없잖아요
요즘엔 초등학생도 노래방에 가면 부모들도 모르는
가요를 아주 잘 부르지요
우리가 예전에 듣던 좋은 동요들은 점점 아득한 기억속으로
잊혀져 가고 있는게 몹시 안타까와요.
또 한가지 제안은 어느 한 가수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분석하고 그 가수의
알려지지 않은 곡들을 듣는 시간이 있었으면 합니다.
가끔가다 동화나 시, 혹은 책을 읽다가
좋은 글이 있으면 함께 나누는 시간이었으면 해요.
동요선곡, 이 가수에 대하여...
홍복득
200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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