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노틀담의 곱추
정숙현
2002.07.26
조회 38
이번 방학에 중3인 딸에게 노틀담의 곱추를 보여 주고 싶다.
영화로도 보고 책으로도 읽었지만 뮤지컬로 보면 더욱 색다른 감동을 받을 것 같다.
정이 많고 예민한 딸이 사춘기를 잘 보냈으면 하는 마음이다.
발길이 뜸 하면 길에 풀이 우거져 길이 없어지지만 숲도 사람의 발길이 이어지면 길이 생기지 않는가?
좋은 습관과 남을 사랑하는 마음은 한 번에 생기는 것이 아니기에 아이에게 잔소리를 하게 되지만 먼 훗날 딸은 엄마의 마음을 이해하리라....

신청곡: 기도
고양시 일산구 일산3동1087후곡태영아파트1703-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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