뽑아 주세요~
나 경희^^
2002.07.26
조회 73


안녕 하세요.
뮤지컬 티켓 받고 싶은데
경쟁자들이 너무 많아서 어려울 것 같네여.
그래서 낙심하고 있습니당.

어제는요.
아빠가 샤워를 마치고 또 엄마한테
사소한 일로 잔소리를 하시는 거에요.
비누가 퉁퉁 불었는데 낮에 햇빛에 안 말렸다고요.
우리 아빠는 부엌일에 엄청나게 관심이
많으셔 가지고요, 시시콜콜 엄마가 하는 일에
간섭 하시고 잔소리를 하세요.
반찬이며 빨래, 하물며 개밥 물고기밥 까지도요.
늘 엄마는 너무 피곤해 하시죠.

그래서 드리는 말씀 인데여.
영재님 허브 그린 목용용품 셋트 좀 주시면 안 될까여.
그거 받아서 아빠 드리면 아빠가 무진장 기뻐 하실 것 같아요.
당분간 퉁퉁 불은 비누로 잔소리를 안 하실테니까여...
거기다 0짜니까.......

신청곡은 팥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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