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요, 우리의 영혼을 맑게 해주는 영화이지요.
작년에 그 영화를 보았지요. 다 낡은 빨간 구두가 생각나네요.
순수가 묻어나는 영화라고 할까요.
참 아름다운 영화, 마지막 장면, 호수였나요? 분수였나요?
투명한 물빛 어렴풋이 생각이 나네요.
자라와 아 잘생각이 나지않네요. 더 이야기를 듣고 싶네요.
유가속 애청자, grace!
정명길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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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텁지근한 날 입니다..
> 가끔은 마음이 허하십니까?
> 이유없이 어떤 상실감이나 무력함 .....
> 마음이 폭폭하고 건조할때......
> 전 이런 영화를 소개해 드립니다..
> 바로 천국에 아이들요...비디오로 보셔야 할 겁니다..
> 우리에 시커먼 영혼을 ..
> 오염된 마음을 말끔하게 씻어 줄 것 입니다..
> 그리고 우리는 너무나 많은 걸 소유하고 있구나 하는생각이 들구요...커다란 집....커다란 차....통장들...
> 이런 것 들은 과욕이고 집착이라는 걸 잠깐이라도
> 생각해보면 좋겠지요...
> 이 지구상에서 집이있는 사람은 7% 정도 밖에 안 된다는군요..
> 오늘도 현실에 행복하고 감사한 날 입니다...
> 푹푹 쪄도 좋은 날 입니다....
> 립스틱 짙게 바르고....
> 조용필 길리만 자로 표범.....
> 들 을 수 있다면 더욱 행복 하겠죠?....
> 감사합니다 . 송정동에서 드림....
> 참!!!!!!!!!!!저 내일 콘서트에 가요...
> 맛있는 집 까지 알아 두었어요...
> 동무를 위해 끝까지 신경 좀 써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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