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씨 정말 불볕더위네요...^^
어제 이정렬씨와 함께,아니 거의혼자 열창하신 "바위섬"
너무 차분한음성으로 잘하시더군요...
친구도 "바위섬"이 지금까지부른중 제일낫다고..^^^
듣기도 처음으로 좋았읍니다.
아이들 어렸을적 갔던 동해안의 해수욕장에서 멀리 보이던
바위섬 생각나더군요..
더위 식혀줄 시원한음악 듣고 싶네요!!!
"유영재 가요속"을 즐겨듣는 서초구 잠원동 애청자(최은자)
유익종(세상가장 밝은곳에서...)신청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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