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
안연희
2002.07.27
조회 56
안녕하세요?

어제 저녁 7시30분쯤 아빠에게 혼이 나던 아이가 "아빠 무지개"

하는 거예요 .

우리 모두는 하늘을 쳐다 보았지요. 일곱 빛깔의 무지개가 하늘

에 커다란 다리를 만들에 놓았더라구요.

잠시후 하나의 무지개가 더 생겨서 쌍 무지개가 펼쳐 지더라구

요.쌍 무지개 뜨는 언덕 이라는 동요는 많이 불어 보았지만 보기

는처음 이었어요.

아이에게 물어 보았더니 무지개 처음 본다고 하더라구요.

가끔은 하늘을 바라 보세요 무지개 뿐 아니라 더 아름다운 모습

도 보실수 있을 테니까요.

신청곡 ###김창완의 꼬마야####

경기도 김포시 북변동 815번지 풍년마을 201동 1102호 안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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