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뜨거운 토요일에는 ......
grace
2002.07.27
조회 50
이렇게 뜨거운 토요일에는 열정이 묻어나는 일을 하고 싶지요.
노래 또한 마음속에 뜨거움을 토해낼 수있는 곡을 듣고 싶지요.
딸, 유리가 요즈음 애청하는 노래 그래서 함께 듣는 노래.
저 또한 아주 좋아하구요.

박 정현의 "꿈"에 듣고 싶어요.
유리의 신청곡이에요.

그리고 "한 여름밤의 꿈-Midsummer Night's Dream by William Shakespeare"
가고 싶어요. 유리랑 함께......
초대해주시는 거죠.

유 가 속 애청자님들 모두 아름다운 토요일이 함께 하기를 기도드려요.

사랑해요. 그대와 함께하는 시간들을.....
잠시 밖을 보세요.
녹색으로 빛나는 싱그러운 7월의 숲
뭉게구름 떠가는 푸른 하늘
그리고 저 멀리 선명하게 보이는 산등성이를 보세요.
참으로 아름다운 날이에요.

청담동에서 아름다운 grace for 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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