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뜨거운 토요일에는 열정이 묻어나는 일을 하고 싶지요.
노래 또한 마음속에 뜨거움을 토해낼 수있는 곡을 듣고 싶지요.
딸, 유리가 요즈음 애청하는 노래 그래서 함께 듣는 노래.
저 또한 아주 좋아하구요.
박 정현의 "꿈"에 듣고 싶어요.
유리의 신청곡이에요.
그리고 "한 여름밤의 꿈-Midsummer Night's Dream by William Shakespeare"
가고 싶어요. 유리랑 함께......
초대해주시는 거죠.
유 가 속 애청자님들 모두 아름다운 토요일이 함께 하기를 기도드려요.
사랑해요. 그대와 함께하는 시간들을.....
잠시 밖을 보세요.
녹색으로 빛나는 싱그러운 7월의 숲
뭉게구름 떠가는 푸른 하늘
그리고 저 멀리 선명하게 보이는 산등성이를 보세요.
참으로 아름다운 날이에요.
청담동에서 아름다운 grace for 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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