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같은 여름날에~~
redrose
2002.07.27
조회 49
햇볕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일지라도
오늘은 정말 가을같은 여름날이네요..
살랑살랑 불어주는 바람과
드높은 하늘~~ 정말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아름다운 날이죠....

오늘만큼은
쨍쨍내리쬐는 작열하는 태양이 하나도 밉지 않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날씨중의 하나죠.
작열하는 여름날의 태양~~
우리의 인생도 이처럼 화려하게 살다갈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영재오라버니이하
김피디님 황작가님 다 안녕하시는지요?...
너무 오랫만이라서 많이많이 죄송스럽네요.
하지만 영원한 애청자는 늘 유가속을
떠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아시는지~

조금은 늦은 나이에 시작한 무언가로 인해
많이 지쳐오는 시간들입니다.
하지만 용기내서 이시간을 견딜수 있도록 늘 나 자신을
채찍질하며 살고있습니다.

조카돌잔치가 있어서 오후엔 잠시 서울로 나갑니다.
아마도 오늘은 차안에서 유가속과 함께 할거 같습니다.
오랫만에 신청곡 놓고 물러가도
틀어주실거죠?

계획하시는 행사 모두모두 잘 마무리 하시길 바라고
무더운 여름날
특별히 건강잘 챙기세요. 유영재씨.

신청곡
권성연(?)의 <한여름밤의 꿈>
전유나의 <너를 사랑하고도>
or 용필오라버니의 신나는곡으로<여행을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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