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 아저씨 오랜만이죠?
오늘은 *너도 애청자데이에 참여하려고 서둘러 들어왔습니다.
멋진 아저씨 목소리 계속 잘 듣고 있으니깐 제가 자주 못들어
오더래도 서운치 마세요..
오늘의 신청곡 김광석 서른 즈음에..
꼭 들려주시구요..
노틀담의 꼽추 공연 보고 싶거든요..
지난번 연극 공연도 신청하면 보여 주신대 놓고선 흥...
이번 공연 꼭 보여 주세요..
오늘 두 분께 노틀담의 꼽추 공연 선물로 드립니다...
김순경씨께 드리겠습니다.
이 멘트 기다릴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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