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딸을 위해
정복순
2002.07.27
조회 39
안녕하세요. 유영재님

밖에 나갔다 왔는데 왜이리 더운지

오늘이 제일 더운거 같죠.

오늘같이 햇살이 뜨거운날은 우리 딸이 제일 걱정입니다.

피부가 너무 예민해서 얼굴이 쉽게 붉어지거든요.

오늘도 "큰일났다 엄마" 하고 나갔는데.

토요일은 집에 들어오는 시간이 가요속으로 시작할때라서요.

토요일은 같이 들을수 있을것 같아서 미리

자두 노래 신청합니다.

더위를 물리칠수 있는 신나는 음악 많이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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