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박정남
2002.07.27
조회 37
안녕하세요.
모처럼 오늘 친구들 넷이서 모입니다.
친구한명이 집을 사서 오늘 집뜰이 하거든요.
친구한명은 속초, 한명은 천안
전 의왕시.. 또 집산 친구는 시흥시 오이도역 근처에 살구요.
다들 결혼해서 아기한명씩 있답니다.
전 아직 아기는 없지만요.
아줌마들이 오랫만에 모여서 수다 떨 생각하니깐 아침 부터 기분이 붕~~ 뜨네요.
다들 떨어져 있어두 사연 보내면 가끔 제 사연 듣더라구요.
오늘은 같은 자리에 모여서 들을지도 모르겠네요.
아직은 계란한판에서 한개가 모자란 나이지만요.
요즘 친구들 집에는 변화가 많아요.
차사고, 집사는 친구들이 많더라구요.
저흰 아직 일년도 안된 신혼이라서요.
작은집과 작은(중고)차가 다지만요.
조금은 부럽고 그래요.
새집에 새차사는 친구들이 말이죠.
그럴때마다 조금 더 절약하면서 살면.. 우리도
결혼생활이 한해 지날수록 조금씩 늘어나겠지. 하면서
제 마음을 스스로 다져본답니다.
영재님.. 오늘 신청곡은요?
우리 넷이서 첨으로 콘서트 당겨왔던. 콘서트가
동물원 콘서트거든요.
그때 들었던 곡 신청하려구요.

동물원 (3집에 유리로 만든배, 미남이다.)

그럼 오늘 제신청곡이 나오길 바라면서..
글 올립니다.

참 '한 여름밤의 꿈' 공연에두 초대 받고 싶은 욕심이 있답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박정남 (***-****-****)
경기도 의왕시 오전동 삼신9차아파트 4층 213호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