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푹 찌는 더위를 견딜수 없어
시원한 냉면을 먹으러 아이들과 함께 집을 나섰습니다.
(그 유명한 세숫대야 냉면,집에서 5분거리에 있음)
그런데 이게 왠일 입니까?
하늘에 펼쳐진 너무나 아름다운 두개에 무지개,
아이들과 나는 한참을 서서 탄성을 지르며 즐거워 했답니다.
아!얼마만에 보는 무지개인가.그것도 하나가 아닌 두개에 쌍무지개를..
좀처럼 쉽게 볼수 없었던 두개에 무지개를 보면서,
왠지 나에게 행운이 올것같은 그런 기분이였습니다.
비가개면 나타나는 일곱색깔 무지개,
란 노래가 있죠?
김수철에 "일곱색깔 무지개" 신청합니다.
흠~저도 실로암팩 신청하면 안될까요??^*^
인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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