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요즘 작업 들어가고픈 아가씨가 한 명 생겼습니다...^^;; 우리 동네 찻집에서 일하는(사실 그 가게 주인입니다. 부럽죠...쩝) 여자분인데요. 어떻게, 무슨 말부터 해야 할 지 몰라서 가요속으로 잘생기신, 목소리 멋있으신 유영재 형님께 도움을 요청하고자 이렇게 글을 보내요. 흠...자취생활 4년에 이젠 외로움이 저의 룸메이트가 되어버린 이 현실을 개탄하며 이제는 나도 뮤지컬이나 같이 볼 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ㅡ.ㅡ
참! 그래서 말인데요, 송창식님이 부르신 "담배가게 아가씨"를 신청함과 동시에, 뮤지컬 티켓도 같이 부탁드릴게요...^^;; 제가 요즘 얼굴 가죽이 너무 두꺼워진 건 아닌가 모르겠지만...염치불구하고 이렇게 글을 올려요~^^
덧붙임> 저번에 들려주신 이상우님의 '바람에 옷깃이 날리듯' 감사했어요~^^ 마니 마니 들를게요...항상 행복하세요...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소사본3동 159-37(3층)
유선전화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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