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정말이지 요즘 같이 가만히 앉아있어도 땀이나는 여름엔
이렇게 한번 해보면 어떨까요?
눈이 펄펄 내리던 겨울 재미있게 듣던 크리스마스 음악들을 틀어놓고 눈을 감고 너무 추워 손을 호호불며 눈싸움을 하던 때를 생각해보는거 말이예요.
잠시나마 추억에도 젖고 더위를 잊을수있지 않을까요?
아니면 지금 당장 해변이나 사정이 안되시는 분들은 집에 큰대야에 얼음물넣고 발이라도 담가보세요.
신나게 물장구도 치고 물도 먹고 하다보면 더위도 싹 씻겨나갈거예요.
신청곡 노브레인의 해변으로 가요, 비류의 Last christmas
송창식의 고래사냥
룰라 3!4!
듣고 싶습니다.
참 한여름밤의 꿈 꼭 아이와 함께 보러가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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