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글을 씁니다.
임영숙
2002.07.29
조회 44
바빠서도, 더워서도 아니고...
그저 내가 사는 이유가 무엇일까 고민을
한 것도 아닙니다.
그냥 그랬습니다.
어느날 부터 AOD서비스도 유로가 되고
물론 운영을 위해서 내려진 조치라 하지만
좀 심란 했습니다.
꼭! 그렇게 까지 해야 했을까?

글을 올리진 않았어도 방송은 매일 들었습니다.
더운날 고생 하시는 것도 다 압니다.
늘 건재하신 영재님과 스탭진께
여름 잘 보내시라고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물론 신청곡을 들려 주시면 더 좋겠지요.

안치환/수선화에게, 위하여,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김경호/우리사랑 천상으로
임지훈/사랑의 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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