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바라보는 남편의 심상찮은 눈초리....
"어째 당신 요즘..."
"내가 뭘 어쨌는데요 ...괜히 당신은"
자라보고 놀란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고 했나요!
제가요 실은 아이들 이유식이랑 간식거리 만들어 준답시고 매일 잔뜩 장을 봐와선 튀기고 지지고 볶고 하다보니 아이들 입보단 제입이 즐거운거 있죠
그래서 살이 한달사이 5키로나 불었어요
아무래도 저희 남편은 귀신이거 같아요
해도 긴 이 여름 저녁밥 일찍 먹고 운동장이나 뛰어야 할 것 같아요
민해경씨의 어느 소녀의 사랑 이야기를 신청합니다.수고하세요
아이들의 간식을 준비하며...
원정희
200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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