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한테 혼나면서 연수 받았다 싸움만하고 다시는 운전을 하지 않는다고 했는데 그래서 차를 집 앞에 세워져 있는 것을 보니깐 다시 마음을 다짐하고 저 혼자 운전을 했어요. 제가 보아도 아직은 서투르지만 천천히 아니 도로의 운행 속도를 지키면서 할 것예요. 그래서 나중에 남편한테 자신있게 이야기 할 것이고요. 오늘은 진짜 제가 좋아하는 노래가 많이 나오네요. 영재씨 건강하시고요.
신청곡은 "얼굴"-- 동그라미 그리려다 무심코 그린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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