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 더워
나 경희^^
2002.07.30
조회 65


안녕 하세요.

아침에 직장 상사한테 욕 먹고
그 분을 엉뚱한 사람한테 냈습니다.
후에 맘이 찜찜하고 안 좋아서
전화로 사과 했더니, 그제서야
맘이 개운해지더군여.
날도 더운데, 계속 안 좋은 일만 터지네여.

그런데 영재님,
저도 선물 좀 주세요.
허브그린이용. ^^*

신청곡은 빨간 운동화요.

위에 사진은 녹두냉면입니당.
너므 맛있겠지요?

***-****-****(손전화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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