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염정애
2002.07.30
조회 40
브루스케타 시식권을 주신다니 정말 고맙습니다.
오늘 어깨를 으쓱하며 뽑혔다고 잘난척하는 엄마를 보며 모처럼 밝은 햇살처럼 씩웃는 아들을 보며 작은 행복을 느꼈습니다.
아들의 붕대 묶은 손을 보며 후끈거릴것 같아 날씨 조차 원망스런 오늘, 유가속의 따뜻한 위문을 받은 듯 위로가 되었습니다.
잘 다녀오겠습니다.
신청곡 임창정의 슬픈 혼잣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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