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에 아이들 답변에 감사를 드려요.
알리! 확실치가 않았거든요.
저의 궁금증을 풀어주셔서.....
우리는 유가속의 애청자라는 사실뿐 서로 잘알지는 못하지만
어쩐지 편안하고 오래도록 알고 지냈던 친구같은 기분이네요.
그래요. 우리는 매일 4시에 서로 만날 수 있잖아요.
같은 프로그램을 통한 공감대 형성이 이미 오래전에.....
그 때문이겠지요.
좋은 영화 한편 소개할께요.
임권택감독의 "취화선" 아주 예술적인 영화
한국의 정서가 전편에 흐르는.....
깐느 영화제에서 임권택 감독이 최우수감독상(best drector)을 받았잖아요.
조선시대 화가 장 승업의 불같은 삶을 그려낸 명작이라 할 수있지요. 최 민수씨의 열연, 성품 고운 선비역의 안 성기, 장 승업이 사랑했던 기녀, 매향역의 유 효정......
정성자님의 답에 감사를 드리며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우리 모두와 함께하기를.....
미희님, 우호님, 영재님 모두 건강하시고 감사와 기쁨넘치는 시간되기를.....
언제나 그대, 유 가 속곁에 하는 grace 4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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