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길님 감사드려요.
오누이의 이름이 알리와 자라
알리라고 생각은 했지만 확실치가 않았거든요.
일 포스티노는 듣기만 했지 아직
명작이라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구
그래요. 일 포스티노를 보아야겠어요.
영화 한편 소개할께요.
"Panic Room" starred by Jodie Foster
팽팽한 긴장감이 영화 전편을 이끌어 가고 있지요.
조디 포스터의 이지적인 연기가 단연 돋보이는 영화
아이들과 함께하면 좋을거예요.
맨하턴의 대저택에 이사온 딸과 엄마
새벽 3명의 강도들이 침입
이러한 상황에서 해결의 실마리를 찾기위한 엄마와 딸의
머리 쓰기와 액션......
결론은 Happy Ending!
오늘도 행복하세요.
유 가 속 가족 모두 신나는 나날들이 이어지기를.....
잠시 집을 떠나 아름다운 풍광이 병풍처럼 펼쳐져 있는 곳에서
글을 올립니다.
언제나 아름다운 grace!!!
정명길.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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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덥내요..
> 청소기로 바닥을 밀고 있는데 얼굴에서
> 땀이 줄줄 흐르내요....
> 하지만 흐르는 땀을 닦지 않습니다...
> 그냥 청소를 합니다....그 어떤 희열을 느낍니다...
> ..........................................................
> g님 안녕 하세요?
> 그랬군요..제가 착각을 했군요..
> 그리고 주인공 남매에 이름을 물으셨는데.....
> 저도 실은 남매에 이름은 뚜렷이 기억이 나질 않는군요..
> 다만 티 없이 맑은 눈빛과 상품으로 운동화를 타기 위해
> 열심히 달리던 모습이 떠오릅니다...
> 이 비디오를 비롯해 몇몇개를 사서 가지고 있는데...
> 찾아봐서 가르쳐 드릴께요....
> 그리고 일포스티노는 보셨는지요?
> 작은 마을에 우편 배달부....
> 유명한 한 시인이 이사 오면서 .......
> 각지에서 오는 우편물을 배달하면서 배달부는 시를
> 배워 갑니다...자연을 보고 느끼고 호흡 하면서
> 배달부는 시인이 되어갑니다....
> 마지막엔 비극적 이었던 걸로 생각 되내요...
> ...............................................
> 여자인지 남자인지 몇살인지 기혼인지 미혼인지도
> 잘은 모르지만 왠지 친근함이 느껴지내요...진정한
> 친구란 가릴 것 이 없겠죠?....
> 전 양띠[ 아들 딸을 둔] 고집이 센 아줌마예요...
> 좋은 책이나 음악 영화 비디오 등등 소개해 주세요...
> ....................................................
> 오늘도 좋은 날 이예요....
> 덥지만 힘 내자구요.....
> 더위 쯤 은 거뜬이 이길 수 있어요....
> 감사하구 모두모두 건강 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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