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덥내요..
청소기로 바닥을 밀고 있는데 얼굴에서
땀이 줄줄 흐르내요....
하지만 흐르는 땀을 닦지 않습니다...
그냥 청소를 합니다....그 어떤 희열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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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님 안녕 하세요?
그랬군요..제가 착각을 했군요..
그리고 주인공 남매에 이름을 물으셨는데.....
저도 실은 남매에 이름은 뚜렷이 기억이 나질 않는군요..
다만 티 없이 맑은 눈빛과 상품으로 운동화를 타기 위해
열심히 달리던 모습이 떠오릅니다...
이 비디오를 비롯해 몇몇개를 사서 가지고 있는데...
찾아봐서 가르쳐 드릴께요....
그리고 일포스티노는 보셨는지요?
작은 마을에 우편 배달부....
유명한 한 시인이 이사 오면서 .......
각지에서 오는 우편물을 배달하면서 배달부는 시를
배워 갑니다...자연을 보고 느끼고 호흡 하면서
배달부는 시인이 되어갑니다....
마지막엔 비극적 이었던 걸로 생각 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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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인지 남자인지 몇살인지 기혼인지 미혼인지도
잘은 모르지만 왠지 친근함이 느껴지내요...진정한
친구란 가릴 것 이 없겠죠?....
전 양띠[ 아들 딸을 둔] 고집이 센 아줌마예요...
좋은 책이나 음악 영화 비디오 등등 소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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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좋은 날 이예요....
덥지만 힘 내자구요.....
더위 쯤 은 거뜬이 이길 수 있어요....
감사하구 모두모두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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